070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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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




2.





630 살짝 나른하게 부르는게 너무 좋음 핥핥





3.

클라나드는 인ㅅ........이 아니라 코코아시가렛Pㅠㅠㅠㅠ       Dixie x 유노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짱이다........


아니 이건 일본의 사운드가 아닌데???!!!!



4. 쿠와상 잠수선언ㅋ 穏やかじゃねーよ!!!!
프라이베이트는 소중하니까 뭐라고 할 수는 없지만ㅠㅠ 포쿠몬 얼마 안남았는데 끝내고 하시지ㅇ>-<....
에잉 빨리 돌아오기를 바랄 뿐이고ㅠㅠㅠㅠ 진짜 빨리 오세요
그리고 후히키는 역시..... 어른인듯

음 아카네마치기담 1편 번역되어있네요

이 거리의 밤은 확실히 상냥하다. 인간에게 있어서도, 그리고 그 이외의 존재에게 있어서도.
마침내 이 거리에는 모든 이들이 모여들었다. 인간이 늘었다. 인간이 아닌 존재들이 늘었다.
그리고, 동료가 늘었다.

그것은 왜일까, 답은 간단했다.
누구든 상냥하게 대해지고 싶지 않던가. 그게 더 기분 좋을테니까.
그리고, 누구든 상냥하게 대하고 싶지 않던가. 그쪽이 훨씬 기분 좋으니까.
설령 서로를 이해할 수 없더라도,
이 거리의 밤이 변함없이 상냥하다면.



5. 俎上の鯉は二度跳ねる 이거 제목을 맨날 까먹는단말이야



6. 또 검색 이야기.
네이버에서도 걸리는 건 걸리는데....왜
걸려줬으면 하는 보르조이는 안걸리고 비공개로 돌린 글들이ㅋ 걸린대니ㅋ



7. 한글 코멘트 이야기.
전에 미쿠린에 링크로 올렸던 유요윳페 Lost story에 한글코메가 붙어있더라구요.
ㅋ.............



8. 오늘은 가족들이 다 놀러가고 나 혼자.
오랜만에 날밤이나 까야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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